명불허전 아이폰4, 뭐가 달라졌나
아이폰4 써보니 '손맛 좋네'
'아이폰4'에 대한 7가지 궁금증
'갤럭시S'vs'아이폰4' 당신의 선택은?
혁신은 없었다. 아이폰4 발표. 아이폰4 7월 28일 국내출시. 출시가격 24만원
나왔다. 이름은 아이폰4. 4G다 HD다 말이 많았는데 걍 4가 됐음.
막상 나오고 나니 Aㅏ.... 훼이크가 아니었구나, 싶었음.
기즈모도에 유출됐던 그 디자인 그대로. 개인적으로는 3Gs보다 마음에 들었던 디자인이었던지라 상관 없지만 내심 훼이크다 병신들아ㅋ라면서 새로운 디자인을 들고 나올 줄 알았는데.....
이번 발표는 기존에 항간에 돌던 모든 설들을 확인시켜주는 정도의 시간이었다.
스펙이나 시스템적인 부분들은 이미 많은 정보가 나온 시점이었고 가장 큰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것이 디자인이었는데 그 디자인도 유출됐으니 뭐....
일단 (그래도) 많은 부분에서 전작보다 발전 한 것이 보여 나는 꽤 마음에 든다.
기다리는 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잡스옹의 발표만 없었을 뿐이지 4의 정보는 이미 나올대로 나온 상황이라 이제와서 실망이라느니 하는건 좀 말이 안되는듯.
이미 이정도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나는 충분히 만족스러움(물론 배터리 문제 제외).
그리고 오늘, 삼성의 갤럭시 S도 공개.
일전에 해외 컨퍼런스쪽에서 시연했던 쇼를 국내 공개때도 한 듯.
전 그 쇼때문에 갤럭시 S를 더 기대하게 됐었지.....
떠돌던 스펙 그대로 나왔고 하드웨어적인 스펙으로는 딱히 아이폰에 꿇릴만한 물건이 아니라서 앞으로의 양상이 기대됨.
하지만 아무래도 전면적으로 맞붙게 될텐데 괜찮을까, 라는 생각도 슬쩍 든다.
개인적으로는 갤럭시쪽이나 아이폰쪽이나 각자의 매력이 있고 장점이 있어서 어느 한쪽이 잘났고 못났는지를 골라내지는 못하겠다.
우리에게는 판매량이라는 가장 객관적이면서도 알기쉬운 수치자료가 있으니 앞으로의 추이를 살피는 재미가 있을듯.
각 운영체계의 대표 하드웨어로 볼 수 있는 두 기기중 어느쪽이 승리할지 기대됨. 물론 잘 팔렸다고 다는 아니지만..
아이폰4 써보니 '손맛 좋네'
'아이폰4'에 대한 7가지 궁금증
'갤럭시S'vs'아이폰4' 당신의 선택은?
혁신은 없었다. 아이폰4 발표. 아이폰4 7월 28일 국내출시. 출시가격 24만원
나왔다. 이름은 아이폰4. 4G다 HD다 말이 많았는데 걍 4가 됐음.
막상 나오고 나니 Aㅏ.... 훼이크가 아니었구나, 싶었음.
기즈모도에 유출됐던 그 디자인 그대로. 개인적으로는 3Gs보다 마음에 들었던 디자인이었던지라 상관 없지만 내심 훼이크다 병신들아ㅋ라면서 새로운 디자인을 들고 나올 줄 알았는데.....
이번 발표는 기존에 항간에 돌던 모든 설들을 확인시켜주는 정도의 시간이었다.
스펙이나 시스템적인 부분들은 이미 많은 정보가 나온 시점이었고 가장 큰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것이 디자인이었는데 그 디자인도 유출됐으니 뭐....
일단 (그래도) 많은 부분에서 전작보다 발전 한 것이 보여 나는 꽤 마음에 든다.
기다리는 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잡스옹의 발표만 없었을 뿐이지 4의 정보는 이미 나올대로 나온 상황이라 이제와서 실망이라느니 하는건 좀 말이 안되는듯.
이미 이정도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나는 충분히 만족스러움(물론 배터리 문제 제외).
그리고 오늘, 삼성의 갤럭시 S도 공개.
일전에 해외 컨퍼런스쪽에서 시연했던 쇼를 국내 공개때도 한 듯.
전 그 쇼때문에 갤럭시 S를 더 기대하게 됐었지.....
떠돌던 스펙 그대로 나왔고 하드웨어적인 스펙으로는 딱히 아이폰에 꿇릴만한 물건이 아니라서 앞으로의 양상이 기대됨.
하지만 아무래도 전면적으로 맞붙게 될텐데 괜찮을까, 라는 생각도 슬쩍 든다.
개인적으로는 갤럭시쪽이나 아이폰쪽이나 각자의 매력이 있고 장점이 있어서 어느 한쪽이 잘났고 못났는지를 골라내지는 못하겠다.
우리에게는 판매량이라는 가장 객관적이면서도 알기쉬운 수치자료가 있으니 앞으로의 추이를 살피는 재미가 있을듯.
각 운영체계의 대표 하드웨어로 볼 수 있는 두 기기중 어느쪽이 승리할지 기대됨. 물론 잘 팔렸다고 다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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